해마다 수입과 지출을 비교해 적자는 수익분 → 원금 순서로 꺼내고, 흑자는 정한 순서와 비율대로 다시 넣습니다. 그 규칙이 수십 년 뒤 자산과 생활비를 어떻게 바꾸는지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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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분과 원금, 인출 순서, 연금 세액공제 환급까지.
엑셀로 해마다 따라가기 어려운 현금흐름 규칙을 대신 계산합니다.
나이와 가진 돈, 매달 버는 돈과 쓰는 돈만 넣으면 생활비를 몇 살까지 감당할 수 있는지 바로 보여 드립니다.
간편 계산 가정: 60세까지 소득, 소득·생활비 연 2.5% 증가, 금융자산은 생활비 6개월분을 예금(연 2.5%)에 두고 나머지는 ETF(연 6%), 90세까지 계산. 국민연금·집·세금은 넣지 않았습니다.
예시 계획(50세, 근로소득 연 7,200만원, 생활비 연 4,400만원)을 엔진으로 계산한 결과입니다. 확률은 수익률을 바꿔 가며 1,000번 계산했습니다. 예시 가정에 따른 추정이며 특정 상품의 추천이 아닙니다.
모든 숫자는 지금 열려 있는 계획을 같은 엔진으로 계산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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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마다 넣은 돈(처음 금액 + 흑자로 투입한 금액)을 원금으로, 그보다 불어난 부분을 수익분으로 따로 기록합니다. 적자가 나면 인출 순위대로 수익분에서 먼저 꺼내고, 모든 수익분을 써도 모자랄 때만 원금을 꺼냅니다. 원금을 꺼낸 해와 금액은 대시보드 알림, 연도별 표의 ‘그중 원금’, 연차 상세에 표시됩니다.
규칙 설명 페이지에서 예시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흑자 배분은 같은 순위 안에서 입력한 비율대로 나눕니다(합계가 100%가 아니어도 비율로 환산). 어떤 항목이 연 한도나 목표 잔액에 닿으면 그 몫은 같은 순위의 다른 항목에 다시 나누고, 모두 차면 다음 순위로 넘어갑니다. 적자 인출도 같은 순위 안에서 비율(%)을 정할 수 있고, 비워 두면 수익분(원금 단계에서는 잔액)이 큰 자산일수록 많이 꺼냅니다.
각 자산의 연수익률을 평균으로, 입력한 변동성을 표준편차로 삼아 해마다 수익률을 무작위로 뽑고, 인출·투입 규칙을 그대로 적용해 수천 번 계산합니다. 비관(하위 10%)·중앙값·낙관(상위 10%) 순자산과 원금 인출 확률, 대출 발생 확률, 목표 달성 확률을 보여줍니다.
자산형성 스튜디오는 자산 수익과 누적 수입·지출을 단순히 더합니다. 이 계산기는 해마다 남는 돈을 실제로 자산에 넣어 함께 불리고, 모자란 돈은 자산에서 빼서 그만큼 덜 불어나게 계산합니다. 대시보드의 ‘재투자 효과’가 두 방식의 차이입니다.
세금은 몬테카를로 › 세금 탭에서 자산 구분별로 고른 과세 방식과 세율로 계산하는 ‘과세 가정을 설정한 세후 시뮬레이션’입니다. 한국 세법을 자동으로 적용하지 않으며 ISA·연금계좌 한도, 국내·해외 ETF 구분, 대주주 양도세, 금융소득종합과세, 건강보험료 같은 계좌·상품별 조건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대시보드와 연도별 흐름은 세전 금액입니다.
대시보드의 ‘A4 미리보기’에서 보고서를 인쇄하거나 PDF·PNG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연도별 표, 몬테카를로, 진단 페이지 포함 여부도 고를 수 있습니다.
입력값은 즉시 대시보드에 반영됩니다. 금액 단위: 원
누적 투입·인출·운용 수익은 1년차부터 선택한 연차까지의 합계입니다. ‘그중 원금’은 수익분이 모자라 원금에서 꺼낸 금액입니다. 순자산 = 총자산 − 대출 잔액.
행을 누르면 그해 돈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갔는지 아래에 펼쳐 보여줍니다.
해마다 수익률을 무작위로 바꾸고 인출·투입 규칙을 그대로 적용해 수천 번 계산합니다. 각 자산의 예상 연수익률이 평균, 변동성이 표준편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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