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수입과 지출을 비교합니다. 부족하면 투자자산의 수익분부터, 그래도 모자라면 원금에서 필요한 만큼만 인출하고, 남으면 우선순위와 비율대로 자산에 투입합니다. 30년 자산 흐름과 몬테카를로 결과를 대시보드와 A4 보고서로 보여줍니다.
각 자산은 예상 연수익률만큼 불어납니다. 그해 수입에서 지출을 빼 흑자인지 적자인지 판단합니다.
모자란 금액을 인출 순위대로 먼저 수익분(평가이익)에서 꺼냅니다. 그래도 모자라면 원금을 꺼내고, 원금에서 얼마를 썼는지 알려 드립니다. 원금까지 바닥나면 대출로 계산합니다.
대출이 있으면 먼저 갚고, 남은 돈은 1순위부터 비율대로 나눠 넣습니다. 연 한도나 목표 잔액을 채우면 다음 순위로 넘어갑니다.
자산마다 넣은 돈(처음 금액 + 흑자로 투입한 금액)을 원금으로, 그보다 불어난 부분을 수익분으로 따로 기록합니다. 적자가 나면 인출 순위대로 수익분에서 먼저 꺼내고, 모든 수익분을 써도 모자랄 때만 원금을 꺼냅니다. 원금을 꺼낸 해와 금액은 대시보드 알림, 연도별 표의 ‘그중 원금’, 연차 상세에 표시됩니다.
규칙 설명 페이지에서 예시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흑자 배분은 같은 순위 안에서 입력한 비율대로 나눕니다(합계가 100%가 아니어도 비율로 환산). 어떤 항목이 연 한도나 목표 잔액에 닿으면 그 몫은 같은 순위의 다른 항목에 다시 나누고, 모두 차면 다음 순위로 넘어갑니다. 적자 인출은 같은 순위 안에서 수익분(원금 단계에서는 잔액)이 큰 자산일수록 많이 꺼냅니다.
각 자산의 연수익률을 평균으로, 입력한 변동성을 표준편차로 삼아 해마다 수익률을 무작위로 뽑고, 인출·투입 규칙을 그대로 적용해 수천 번 계산합니다. 비관(하위 10%)·중앙값·낙관(상위 10%) 순자산과 원금 인출 확률, 대출 발생 확률, 목표 달성 확률을 보여줍니다.
자산형성 스튜디오는 자산 수익과 누적 수입·지출을 단순히 더합니다. 이 계산기는 해마다 남는 돈을 실제로 자산에 넣어 함께 불리고, 모자란 돈은 자산에서 빼서 그만큼 덜 불어나게 계산합니다. 대시보드의 ‘재투자 효과’가 두 방식의 차이입니다.
대시보드의 ‘A4 미리보기’에서 보고서를 인쇄하거나 PDF·PNG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연도별 표, 몬테카를로, 진단 페이지 포함 여부도 고를 수 있습니다.
입력값은 즉시 대시보드에 반영됩니다. 금액 단위: 원
누적 투입·인출·운용 수익은 1년차부터 선택한 연차까지의 합계입니다. ‘그중 원금’은 수익분이 모자라 원금에서 꺼낸 금액입니다. 순자산 = 총자산 − 대출 잔액.
행을 누르면 그해 돈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갔는지 아래에 펼쳐 보여줍니다.
해마다 수익률을 무작위로 바꾸고 인출·투입 규칙을 그대로 적용해 수천 번 계산합니다. 각 자산의 예상 연수익률이 평균, 변동성이 표준편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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